Material Before Shape
간식의 겉모양보다 촉감, 밀도, 온도, 표면감을 먼저 디자인합니다.
간식의 겉모양보다 촉감, 밀도, 온도, 표면감을 먼저 디자인합니다.
낮에는 세상과 관계 맺는 SD 캐릭터의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달이 뜨면 가장 편안하고 재료에 가까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First Collection
한국 전통 간식은 브랜드 전체의 한계가 아니라 첫 번째 컬렉션입니다. 쌀, 꿀, 가루, 바삭한 공기감, 맑은 차의 재료감에서 시작해 세계의 다른 디저트 컬렉션으로 확장됩니다.
Brand Preview